2030만 기다리면 늦는 이유
많은 설계·재활용 관련 요구는 2030 전후 단계적으로 강화됩니다. 하지만 포장 설계 변경, 공급자 전환, 금형 변경, 재질 테스트는 수개월에서 수년이 걸릴 수 있어 지금부터 데이터와 의사결정 체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Design for Recycling
DfR은 단순히 “재활용 가능” 표시를 붙이는 문제가 아니라 포장 구조, 재질 조합, 라벨·접착제·코팅, 분리 가능성 등 실제 재활용 공정과 연결해 설계를 검토하는 접근입니다.
Recycled Content
플라스틱 포장에 대한 재생원료 요구는 포장 유형과 적용조건을 구분해 봐야 합니다. 공급자로부터 재생원료 비율과 증빙 체계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Packaging Minimisation
과도한 중량과 부피를 줄이는 방향은 포장 성능, 제품 보호, 운송 안전성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단순 경량화가 아니라 정당화 가능한 설계기준과 기록이 필요합니다.
실무 로드맵
현재 포장 BOM 확정 → 문제 가능성이 있는 구조 선별 → 대체재 후보 검토 → 공급자 증빙 확보 → 시제품·시험 → 설계변경 기록 순서로 진행하면 규제 대응과 개발업무를 통합할 수 있습니다.
주의
세부 등급기준, 계산방법, 예외와 적용시점은 EU의 delegated/implementing acts와 관련 표준을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기준
본 Briefing은 Regulation (EU) 2025/40 및 관련 EU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부 의무는 포장 유형, 경제운영자 지위, 판매국가와 향후 하위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UR-Lex Regulation (EU) 2025/40 →